힘내라, 그대들 by 기대

원생들, 그대들에게 위로가 필요하다면 나는 얼마든 해주겠다.
힘내라, 그대들.
그대들이 걷는 길은 드라마작가라면 모두 걸어간, 걸어가는 길이다.

지금 쓰고 있다면 지금 외롭다면 지금 치열하다면 지금 게으름에 분노한다면

그대들은 분명, 드라마작가가 되는 바른 길로 들어섰다.
힘내라 그대들.

노희경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 힘내라, 그대들> 中

덧글

  • 경희 2010/01/12 23:37 # 삭제 답글

    노희경... 책은 그사세 대사가 너무 많아서 조큼 실망이었지만... 어머니 이야기 때문에 나 서점에서 마이 울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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